박성국
박성국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박성국 기자입니다.
기획·연재
  • 딥앤이지테크
  • 못다한 그 재벌 이야기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시애틀, 창단 두 번째 슈퍼볼 우승…11년 만에 뉴잉글랜드에 설욕

    시애틀, 창단 두 번째 슈퍼볼 우승…11년 만에 뉴잉글랜드에 설욕

    시애틀 시호크스가 숙적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를 상대로 11년 만에 설욕하며 미국프로풋볼(NFL) 최고의 영예인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시애틀은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60회 슈퍼볼에서 뉴잉글랜드를 29-13으로 제압했다.시애틀의 슈퍼볼 우승은 구단 역
  • 트럼프, 자국 우회 비판한 스키 대표에 “진짜 루저” 격앙

    트럼프, 자국 우회 비판한 스키 대표에 “진짜 루저” 격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국내 정치 상황을 비판한 미국 스키 국가 대표선수를 향해 “진정한 패배자(real loser)”라고 공개 비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미국 올림픽 스키 선수인 헌터 헤스는 진정한 패배자”라며 “그
  • ‘팀 선영석’ 극적인 첫 승전고… 팀 피겨는 따끔한 예방주사

    ‘팀 선영석’ 극적인 첫 승전고… 팀 피겨는 따끔한 예방주사

    지구촌 겨울 스포츠 축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 이틀째인 8일(한국시간) 한국 선수단은 컬링 믹스더블에서 극적인 첫 승전고에 이어 연승을 내달렸다. 실전 감각을 익히기 위해 단체전에 출전한 피겨스케이팅팀은 프리 프로그램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애초 목표한 개인전에서 메달 자신감을 더 키웠다.컬
  • 50년 금기 뒤집은 백플립

    50년 금기 뒤집은 백플립

    일리야 말리닌(22·미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화려한 ‘백플립’(뒤 공중제비)을 선보였다. 반세기 동안 사라진 ‘금기의 기술’의 화려한 부활이다.말리닌은 8일(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피겨 스케이팅 팀 이벤트(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연
  • 안세영 맨 앞에 선 한국 여자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첫 우승

    안세영 맨 앞에 선 한국 여자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첫 우승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선봉에 선 한국 여자 대표팀이 2026 아시아남녀 단체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강호 중국을 완파하고 사상 처음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8일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중국을 3-0으로 완파했다. 그간 세계배드민
  • ‘막노동 보더’ 맏형이 해냈다

    ‘막노동 보더’ 맏형이 해냈다

    ‘베이징 우승’ 카를에 0.19초 뒤져4번째 올림픽 출전서 새역사 써실업팀 없어 알바하며 생계유지‘배추보이’ 이상호 16강에서 탈락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메달이었다. 스노보드 한국 대표팀의 ‘맏형’ 김상겸(37·하이원리조트)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한국 대표팀의 1호 메달 주인공이 됐다. 김상겸
  • 스노보드 김상겸, 은메달 쾌거…역대 올림픽 400번째 메달리스트

    스노보드 김상겸, 은메달 쾌거…역대 올림픽 400번째 메달리스트

    스노보드 한국 대표팀의 ‘맏형’ 김상겸(37·하이원리조트)이 깜짝 은메달을 따내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한국의 1호 메달리스트가 됐다. 김상겸은 한국의 역대 하계·동계올림픽 통산 400번째 메달리스트 기록도 쓰며 올림픽 역사에 이름을 남기게 됐다.김상겸은 8일(한국시간) 오후 이탈리아 손드리오
  • 활강 중 ‘목 꺾일 정도 충격’ 린지 본…사고로 헬기 이송

    활강 중 ‘목 꺾일 정도 충격’ 린지 본…사고로 헬기 이송

    전방 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고도 올림픽 출전을 강행한 스키 스타 린지 본(42·미국)이 경기 초반 중심을 잃고 넘어져 닥터 헬기를 타고 이송됐다.본은 8일(현지시간) 오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활강에서 사고로 경기를 마치지 못했다
  • 컬링 믹스더블 ‘선영석’, 에스토니아 잡고 5연패 뒤 2연승

    컬링 믹스더블 ‘선영석’, 에스토니아 잡고 5연패 뒤 2연승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라운드로빈에서 5연패 뒤 2연승을 달렸다.두 선수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운드로빈 7차전에서 에스토니아의 마리에 칼드비-하리 릴 조를 9-3으로 꺾었다.전
  • 컬링 ‘선영석’ 5연패 뒤 첫 승전고…‘점프 실수’ 차준환 “예방주사 맞았다”

    컬링 ‘선영석’ 5연패 뒤 첫 승전고…‘점프 실수’ 차준환 “예방주사 맞았다”

    지구촌 겨울 스포츠 축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의 성화에 불꽃이 피어오른 8일(한국시간) 한국 선수단은 컬링 믹스더블에서 극적인 첫 승전고를 울렸다. 실전 감각을 익히기 위해 단체전에 출전한 피겨스케이팅팀은 프리 프로그램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애초 목표한 개인전에서 메달 자신감을 더 키웠다.컬링
더보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