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2025-26시즌 여자부 정규리그 1위로 챔피언결정전 직행을 이끈 김종민(52) 한국도로공사 감독이 챔프전을 앞두고 사실상 ‘경질’ 통보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26일 배구계에 따르면 도로공사 구단은 최근 김 감독에게 ‘계약 연장은 어렵다’면서 챔프전에서도 팀을 지휘하지 않게 될 것임을 알렸다. 김 감독
한국 축구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23)가 독일프로축구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구단이 선정하는 ‘이달의 선수’에 이번 시즌 두 번째로 뽑혔다.묀헨글라트바흐는 25일(한국시간) “구단 3월의 선수를 뽑는 팬 투표에서 카스트로프가 76%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카스트로프는 득표율에서 2위
홍명보 “손, 윙포워드 역할 할 수도”김태현·조유민·김민재 스리백 점검“이강인, 생각보다 큰 부상은 아냐”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은 손흥민이다. 골 침묵이 길어지고 있지만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은 변함없는 신뢰를 보냈다. 대표팀은 오는 28일(한국시간) 오후 11시 영국 런던 근교 밀턴킨스 스타디움MK에서 아프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홍명보 감독이 ‘캡틴’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의 길어진 골 침묵에도 변함없는 믿음을 강조했다.오는 28일(한국시간)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 나서는 홍 감독은 25일 영국 런던 근교 밀턴킨스에서 처음 진행한 대표팀 공식 훈련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대표팀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는 (손흥
‘파라오’ 무함마드 살라흐(34)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버풀과 9년간 이어온 동행을 끝낸다.이집트 국가대표 공격수 살라흐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올린 영상 메시지를 통해 리버풀과의 작별을 알렸다. 그는 “안타깝게도 그날이 왔다. 이것은 제 작별 인사의 첫 번째 부분”이라면서 “
유럽 축구팬 연합(Football Supporters Europe·FSE)이 6월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티켓이 너무 비싸다며 FIFA에 소송을 제기했다.25일 영국 BBC에 따르면 FSE는 유럽 소비자 단체인 유로컨슈머스와 함께 2026 월드컵 티켓 가격 책정 과정에서 FIFA가
그리에즈만, 7월부터 올랜도 이적수아레스·뮐러·로드리게스 등 누벼월드컵 앞둔 美 전역 흥행에 열기트럼프 “축구를 풋볼이라 불러야”미식축구(NFL)의 나라 미국이 ‘진짜’ 축구에 눈을 뜨기 시작하면서 미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가 유럽파 스타 선수의 축구 인생 2막을 여는 무대로 급부상하고 있다. ‘축구의
멀티골을 넣어 프로축구 FC서울의 개막 4연승을 견인한 공격수 클리말라가 5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5-0 대승에 기여한 클리말라를 5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클리말라는 이 경기에서 1-
프로풋볼(NFL)의 나라 미국이 축구에 눈을 뜨기 시작하면서 미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가 유럽파 스타 선수의 축구 인생 2막을 여는 무대로 급부상하고 있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와 우루과이 특급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이상 인터 마이애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출신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선수협)가 2026시즌 K리그 개막과 함께 승부조작 원천 차단을 위해 프로선수 전용 익명 신고 애플리케이션 ‘레드 버튼’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레드 버튼’은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가 관리하는 웹 기반 앱으로 프로 선수들이 승부조작 제안을 받거나 의심 사례를 목격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