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근대5종의 간판 성승민(23·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 가운데 첫 번째 애국가의 주인공이 됐다. 남자 대표팀은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합작하는 등 근대5종이 이번 대회 초반 대한민국의 효자 종목으로 떠올랐다.성승민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아시안게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처음 열린 ‘결승 한일전’에서 주최국의 텃세와 편파 판정까지 뚫고 천금 같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대회 개회 이튿날 금메달 4개를 수확하며 경쾌한 첫발을 뗐다.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0일 오후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
‘에이스’ 권순우(세계 157위·충남체육회)가 한국 남자 테니스의 사상 첫 데이비스컵 8강 진출을 견인했다. 한국이 테니스 국가 대항전인 데이비스컵에서 파이널(8강)에 진출한 건 1960년 첫 도전 이래 이번이 처음이다.권순우는 19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2026 데이비스컵 최종 본선 진출전 2라운
한국 남자 테니스가 데이비스컵 사상 첫 8강 진출까지 단 1승만을 남겼다. 남자 테니스 ‘에이스’ 권순우(157위·충남체육회)와 ‘한국인 유일 메이저 대회 4강 진출자’ 정현(549위·김포시청)이 인도 대표를 상대로 나란히 역전승을 거뒀다.권순우는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인도와 경기 1번 단식에
43개 중 41개 종목 선수 792명 출격선수단 주장 김우진·이보나 맡아20일 사격 반효진 첫 금메달 조준근대5종 남녀 개인전 등 金 사냥배드민턴·체조·야구 ‘추석 빅 이벤트’안세영 “2회 연속 2관왕” 출사표여서정, 체조 도마 금빛 도약 나서한국 야구도 5연패 달성 기대감양궁·태권도·유도 ‘무더기 金’ 캔다남녀
권순우가(충남체육회) 한국 남자 테니스의 사상 첫 세계 8강행 도전의 포문을 연다.17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한국과 인도의 2026 데이비스컵 최종 본선 진출전 2라운드 대진 추첨 결과 권순우가 첫날 1번 단식에 출전 선수로 선정됐다. 권순우에 이어 ‘한국인 유일 메이저대회 4강 진출자’ 정현(김
이강인(25)이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첫 풀타임을 뛰며 시즌 2호 골을 터뜨렸다.이강인은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오사수나와의 2026~27 라리가 6라운드 홈 경기에서 오른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팀이 1-0으로 앞서던 후반 9분 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요르단을 가볍게 제압하며 8년 만에 아시안게임 4강에 진출했다.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국제농구연맹 57위)은 1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전에서 요르단(41위)을 114-80으로 물리쳤다.이번 대회
‘슈퍼보이’ 최두호(34)가 정찬성(39) 은퇴 이후 첫 미국 종합격투기(UFC) 한국인 랭커에 도전한다.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31에서 페더급 강자 파트리시우 핏불(39·브라질)과 메인 이벤트를 장식하는 최두호는 16일 화상 인터뷰를 통해 승리를 자신했다.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요르단을 가볍게 제압하며 8년 만에 아시안게임 4강에 진출했다.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국제농구연맹 57위)은 1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전에서 요르단(41위)을 114-80으로 물리쳤다.이번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