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와 아이스온이 함께하는 ‘아이스하키 클리닉’

대구광역시와 아이스온이 함께하는 ‘아이스하키 클리닉’

김희연 기자
입력 2015-11-10 11:20
수정 2015-11-10 11:2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구광역시와 아이스온이 함께하는 ‘아이스하키 클리닉’이 11월 8일 대구 실내 빙상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권영진 대구시장 등 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대구/경북지역에 거주하는 유소년(8~13세)을 대상으로 강습이 이뤄졌다. 특히 아이스하키 배움터에는 북미 아이스하키리그(NHL)에 실제 코치로 활동하는 강사진이 참가해 수준 높은 강습을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인 배지숙 의원이 수도권에 위치한 아이스하키 교육기업인 아이스온을 초대하면게 성사됐다.

배지숙 의원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출전과 빙상 스포츠의 끈임 없는 성장으로 전국적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나, 대구는 상대적으로 동계스포츠 환경이 낙후되어 있어 발전이 지연되고 있는 실정”이라면서 “대구의 동계스포츠 저변확대를 위해 이와 같은 강습을 자주 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기덕 서울시의원, 문화탐방 통한 소통과 치유… 그려가는 지역문화복지 미래

단순한 관광이나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지역 주민들이 삶 속에서 문화를 체감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문화 복지’의 새 지평이 열리고 있다. 그 중심에는 지역사회의 문화적 저변을 확대하며 문화진흥의 개척자 역할을 자처해 온 김기덕 서울시의원의 묵직한 행보가 자리하고 있다. 사단법인 마포탐방문화진흥원이 주관하고 김 의원이 행사 단장을 맡아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이끈 낭만과 추억의 기차여행이 이번 15차에는 ‘영월·제천 기차여행 문화탐방’으로 회원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탐방은 도심의 일상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감함으로써 구민들에게 정서적 풍요와 삶의 활력을 선사하고자 마련되었다. 전세 열차로 특별 운행된 새마을호 테마관광 열차 7량에 탑승해 당일 오전 7시 28분 서울역을 출발한 일행은, 9시 35분 제천역에 도착한 직후 대기 중이던 버스 12대에 나누어 탑승했다. 이후 제천 청풍문화유산단지, 영월 청령포와 장릉을 비롯해 영월서부시장 및 제천역전한마음시장 등 주요 명소들을 빠짐없이 순회하며 오후 6시 41분까지 오랜 역사적 숨결과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몸으로 만끽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행정적 지
thumbnail - 김기덕 서울시의원, 문화탐방 통한 소통과 치유… 그려가는 지역문화복지 미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