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마리나베이코업스위트’ 오는 17일 사전 예약 실시

‘호텔 마리나베이코업스위트’ 오는 17일 사전 예약 실시

입력 2015-07-16 16:48
수정 2015-07-1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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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아라뱃길에 들어서는 ‘호텔 마리나베이코업스위트’의 사전 예약이 오는 17일부터 실시된다.

사전 예약은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660-2번지 ‘호텔 마리나베이코업스위트’의 모델하우스에서 이뤄지며, 사전 예약자에게는 선착순 사은품과 추첨을 통해 여행 상품권 등 경품도 제공한다.

모델하우스 방문자 대상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17일부터 19일까지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43인치 LED TV와 제습기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호텔 마리나베이코업스위트’ 항공 조감도
‘호텔 마리나베이코업스위트’ 항공 조감도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전호리 646-1번지에 조성되는 ‘호텔 마리나베이코업스위트’는 지하 4층~지상 14층, 전용면적 기준 6.57~25.01㎡, 총 855실(예정)로 공급된다. 객실은 2층~14층에 조성되며, 레스토랑과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등의 부대시설이 도입될 계획이다.

한편, 지난 2일부터 이틀간 김포 아라마리나컨벤션에서 실시한 ‘호텔 마리나베이코업스위트’ 사업 설명회에는 관심고객 1,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룬바 있다.

’호텔 마리나베이코업스위트’ 분양 관계자는 “사업 설명회에 많은 고객들이 찾아주시고, 문의 전화가 끊이질 않는 등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이번에 사전 예약을 준비하게 됐다. 고객들은 사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타입과 호실을 지정할 수 있다”고 전했다.

‘호텔마리나베이코업스위트’는 수도권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꼽히고 있는 김포 아라뱃길 초입에 들어서 관광객 수요가 많이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반경 10km 내에 대표적 업무지구인 마곡지구와 상암 DMC가 위치해 있어 관련 종사자 및 외국인 바이어 등 풍부한 비즈니스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실제 마곡지구는 LG, 롯데, 코오롱,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신세계, 넥센, S-OIL 등 총 58개 기업이 입주를 확정했으며, 상암 DMC는 LG CNS, 팬택, MBC, KBS, CJ 등의 IT 및 미디어 기업 800여 개가 입주한 상태다. 분양문의 02-6095-0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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