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
정신과 의사가 회진을 돌다 한 병실에 들어갔다.
방 안의 환자 한 명은 바닥에 앉아 두 개의 나뭇조각을 꿰매는 척하고 있고 다른 한 명은 두 발로 천장에 매달려 있었다.
의사가 뭐하고 있느냐고 묻자 환자가 대답했다.
“나뭇조각을 꿰매는 거 안 보여요?”
“그럼 저기 천장에 매달려 있는 친구분은요?”
“아~ 저 친구는 좀 미쳤어요. 자기가 전구인 줄 알고 있지 뭐예요.”
“저런, 친구라면 다치기 전에 내려오라고 해줘요?”
“뭐요! 그럼, 나는 깜깜한 데서 일하란 말이오?”
정신과 의사가 회진을 돌다 한 병실에 들어갔다.
방 안의 환자 한 명은 바닥에 앉아 두 개의 나뭇조각을 꿰매는 척하고 있고 다른 한 명은 두 발로 천장에 매달려 있었다.
의사가 뭐하고 있느냐고 묻자 환자가 대답했다.
“나뭇조각을 꿰매는 거 안 보여요?”
“그럼 저기 천장에 매달려 있는 친구분은요?”
“아~ 저 친구는 좀 미쳤어요. 자기가 전구인 줄 알고 있지 뭐예요.”
“저런, 친구라면 다치기 전에 내려오라고 해줘요?”
“뭐요! 그럼, 나는 깜깜한 데서 일하란 말이오?”
2013-09-1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