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에서는 ‘에버 6’와 최수열이 각각 두 곡을 지휘한 뒤 한 곡을 동시에 지휘하게 된다.
‘에버 6’은 밝고 경쾌한 곡인 비얌바수렌 샤라브 작곡의 ‘깨어난 초원’과 만다흐빌레그 비르바 작곡의 ‘말발굽 소리’를 지휘한다.
최수열은 황병기 작곡의 가야금 협주곡 ‘침향무’와 김성국 작곡의 국악관현악곡 ‘영원한 왕국’을 지휘한다.
이들은 손일훈 작곡의 위촉 신작 ‘감’을 함께 지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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