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천글숲 갤러리 전경
원광대 서예과 1기 졸업생인 작가는 KBS아트비전에 근무하면서 대하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장영실’, ‘한국인의 밥상’ 등 수많은 방송 타이틀을 제작했다. 또한 영화 ‘귀향’ 타이틀, 불교중앙박물관 제호 등 다양한 캘리그래피 작업을 해왔다.
법정스님, 다산 정약용, 이해인 수녀 등 명사의 어록을 주제로 한 시리즈로 14차례 개인전 및 초대전을 열었고, 제9회 다산대상 문화예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캘리그라피디자인협회’ 회장과 한국미술협회 캘리그래피 분과 이사를 맡고 있으며, 나사렛대학교 평생교육원과 무우수 아카데미 등에서 후진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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