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미국 뉴욕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토마스가 어린 시절 친구 엘빈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고향에 돌아가 오랜 기억을 떠올리고 우정과 인생의 의미를 되돌아본다는 내용의 2인극. 고영빈·강필석·조성윤·김다현이 토마스 역을, 김종구·홍우진·이창용이 엘빈 역을 맡는다. 내년 2월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백암아트홀. 4만 4000~6만 6000원. 1588-5212.
2016-12-1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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