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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플러스나눔(이사장 김대은)이 9일 국회에서 조손·한부모 가정, 보육원, 장애 아동, 다문화 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한 ‘2015 케이팝 자선 나눔 콘서트’를 개최했다.
새누리당 이주영 의원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2015-12-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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