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BTS 특별판’ 읽어요

‘서울신문 BTS 특별판’ 읽어요

홍윤기 기자
홍윤기 기자
입력 2026-03-21 23:51
수정 2026-03-21 23:5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일인 21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외국인 팬들이 호외로 제작된 서울신문 BTS 특별판을 살펴보고 있다. 2026.3.21 홍윤기 기자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일인 21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외국인 팬들이 호외로 제작된 서울신문 BTS 특별판을 살펴보고 있다. 2026.3.21 홍윤기 기자


외국인 팬들이 21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방탄소년단(BTS) 컴백을 기념해 호외로 제작된 서울신문 BTS 특별판을 살펴보고 있다.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방탄소년단은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공연을 펼치며 팬들과 재회했다.

이번 공연은 전 세계 190여 개국에 생중계되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울 도심 곳곳에는 공연을 찾은 국내외 팬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이미지 확대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일인 21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외국인 팬들이 호외로 제작된 서울신문 BTS 특별판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6.3.21 홍윤기 기자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일인 21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외국인 팬들이 호외로 제작된 서울신문 BTS 특별판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6.3.21 홍윤기 기자


이미지 확대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일인 21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외국인 팬들이 호외로 제작된 서울신문 BTS 특별판을 살펴보고 있다. 2026.3.21 홍윤기 기자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일인 21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외국인 팬들이 호외로 제작된 서울신문 BTS 특별판을 살펴보고 있다. 2026.3.21 홍윤기 기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 서울시교육청과 정책협의회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은 26일 서울시교육청과 정책협의회를 열고 제340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와 안건 심사를 대비해 주요 교육 현안을 점검했다. 원내대표단은 교육청 제출 안건을 사전에 살피며 정책이 교육 본질에 부합하는지, 예산 운용이 효율적인지 면밀히 검토하기로 했다. 특히 시급한 현장 과제와 우선순위가 다른 신규 사업 확대와 실효성 검증이 필요한 대규모 자체 시스템 구축은 재정적 타당성을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 아울러 민간위탁 동의안, 조직 신설 및 인력 증원도 객관적 기준으로 필요성을 짚어보고 대안을 모색한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최종부·이도희·주수현 부대표는 교육청의 서·논술형 평가 체제 개편과 AI 시스템 도입 계획에 정책적 우려를 표했다. 최종부 부대표는 “학생들을 단순히 서열 중심의 평가에서 벗어나게 하겠다는 단편적인 목적에만 매몰되어 무리하게 정책을 설계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최 부대표는 “담당 교사가 AI를 돌려 초안을 채점한 뒤, 결국 교사가 일일이 확인하고 자신의 주관을 넣어 수정해야 하는 구조라면 막대한 예산을 들여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 과연 실효성이 있는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
thumbnail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 서울시교육청과 정책협의회 개최

이미지 확대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일인 21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외국인 팬들이 호외로 제작된 서울신문 BTS 특별판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6.3.21 홍윤기 기자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일인 21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외국인 팬들이 호외로 제작된 서울신문 BTS 특별판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6.3.21 홍윤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방탄소년단이 완전체로 컴백하기까지 걸린 기간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