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 말띠 해를 맞아 제주 구좌읍 하도축산계공동목장에서 절따말(붉은 빛을 띤 말)들이 힘차게 초원을 달리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12일 촬영됐다. 홍윤기 기자
2026년 병오년 말띠 해를 맞아 제주 구좌읍 하도축산계공동목장에서 절따말(붉은 빛을 띤 말)들이 힘차게 초원을 달리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12일 촬영됐다.
불과 붉은색을 상징하는 ‘병(丙)’과 말을 뜻하는 ‘오(午)’가 겹친 ‘붉은 말의 해’다. 활력과 역동성이 두드러지는 해로, 60년 만에 돌아와 새로운 도전과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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