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족종교협의회, 한국민족종교 예술제 및 화합의 한마당 개최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한국민족종교 예술제 및 화합의 한마당 개최

입력 2023-11-30 14:54
수정 2023-11-3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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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족종교협의회 제공
한국민족종교협의회 제공
한국민족종교협의회(회장 김령하)는 지난 28일 서울시 종로구소재 HW컨벤션에서 ‘한국민족종교 예술제 및 화합의 한마당’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민족종교협의회 김령하 회장님의 인사말로 시작했다. 예술공연은 증산도 예술단(박승미 단장 외 14명)의 성가로 시작했다. 이후 천도교 연합 합창단(조보아 단장 외 20명)과 경천신명회 합창단(민성숙 단장 외 30명)의 성가로 이어졌다. 이후 분위기를 전환하여 선교유지재단의 선도기공단(최기수 외 4명)의 선도기공시범을 진행한 뒤 원불교의 국현수 교무의 트레몰로 하모니카 공연으로 마무리하였다.

김령하 회장은 인사말에서 “천운이 민족종교로 돌아오고 있는 변화의 문턱에서우리는 한민족 앞에 펼쳐지는 천하대운을 맞이할 준비를 철저히 해야할 것”이라고 말하며 “민족종교가 나아갈 길은 상생과 평화에 있으며, 오늘 펼쳐진 예술공연 속에 이 정신이 녹아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한재우 사무총장은 “다양한 한국민족종교의 상회 간의 종교예술교류를 통해 우리 겨레가 가지고 있는 정신과 얼 문화를 살리고 더욱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며 “우리 민족의 큰 가르침인 홍익인간 정신으로 종교인들의 깊은 신앙심과 종교간 화합을 통해 민족종교가 이 시대와 발맞춰 나아갈 바를 새겨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고 자평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회복과 변화, 다시 시민과 함께”… 전체의원 워크숍 개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이상훈)은 지난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서울시수안보연수원에서 ‘회복과 변화, 다시 시민과 함께’를 주제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전체 의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 서울시정 전반에 걸친 철저한 점검과 실질적인 대응책을 도출하고, 지방의회의 의정 역량을 대폭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의 목표를 ‘오세훈표 정책의 실체 규명과 민생 회복’으로 정하고, 이를 위한 3대 전략목표로 ▲정책과 예산으로 공공성 회복 ▲민생과 복지로 시민일상 회복 ▲평가와 개혁으로 변화하는 서울을 제시했다. 이상훈 대표의원은 기조발제에서 상임위원회별 핵심 과제 설정과 책임의원제 도입 및 운영 방안을 제시하는 한편, 행정사무감사 주요 성과를 시민들에게 보다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언론 소통 전략을 다뤘다. 이어 진행된 ‘상임위원회 분임토론’에서는 정책조정위원회가 선제적으로 발굴한 상임위별 핵심 현안을 바탕으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의원들은 사안별 주요 쟁점을 세부적으로 면밀히 파악하고 주제별 책임의원을 배정하는 등 행정사무감사의 실질적인 성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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