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 풀면 60명에게 경품 제공
‘세계1주’ 이벤트에서 벨기에를 대표하는 상품 중 하나인 초콜릿을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플랜더스 관광청 제공.
쇼핑 이벤트도 진행한다. ‘초콜릿의 나라’답게 다양한 초콜릿과 와플 쿠키, 화장품, 패션 등 70개 이상의 제품을 20%~61% 싸게 살 수 있다. 1만 5000원 상당의 사은품도 제공된다.
‘초콜릿의 도시’로 불리는 벨기에 브뤼헤. 플랜더스 관광청 제공.
손원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고지용은 절대 안돼”…젝스키스 팬들 ‘발칵’ 뒤집힌 소식? 무슨 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101107_N2.jpg.webp)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