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 변수미와 결혼 1년 만에 파경…“성격 차이”

이용대, 변수미와 결혼 1년 만에 파경…“성격 차이”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입력 2018-12-19 11:43
수정 2018-12-19 13:4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용대 변수미 파경
이용대 변수미 파경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30·요넥스)가 부인 변수미(29)씨와 결혼 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용대의 소속팀 요넥스의 한 관계자는 19일 불거진 이혼설에 대해 “이용대가 이혼조정 신청을 한 것은 맞으며, 자세한 내용은 모르지만 성격 차이 문제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용대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혼합복식 금메달, 2012년 런던 올림픽 남자복식 동메달 등을 획득하며 배드민턴 스타로 떠올랐다. 변씨는 동덕여대 방송연예과를 나와 한수현이라는 이름으로 잠시 배우 활동을 했다.

두 사람은 2011년 한 행사장에서 만난 뒤 연인으로 발전해 2012년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6년 열애 끝에 지난해 2월 결혼, 그해 4월 득녀했다. 지난 9월에는 KBS ‘냄비받침’에 함께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현재 변수미는 해외에 머물고 있으며, 양측은 딸의 양육권 문제에 대해서는 아직 법원 결정이 나오지 않은 상태여서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