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45인, 특별한 콘텐츠로 평창올림픽 홍보

크리에이터 45인, 특별한 콘텐츠로 평창올림픽 홍보

입력 2017-11-13 15:05
수정 2017-11-13 15:4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소속 크리에이터 그룹인 ‘크리에이티브 포스’와 국내 외국인 크리에이터 그룹인 ‘Youtuber’s in Korea’가 평창올림픽 후원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소속 크리에이터 그룹인 ‘크리에이티브 포스’와 국내 외국인 크리에이터 그룹인 ‘Youtuber’s in Korea’가 평창올림픽 후원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소속 크리에이터 그룹인 크리에이티브 포스와 국내 외국인 크리에이터 그룹인 Youtuber’s in Korea가 평창올림픽 후원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크리에이티브 포스와 Youtuber’s in Korea는 평창올림픽 후원을 위해 11월 9일부터 10일 양일간 평창동계올림픽경기장을 방문했다. “평창의 열정(PASSION) 1인 미디어를 통해 세계인과 소통하라(CONNECTED)”라는 슬로건 아래 참석한 45명의 크리에이터들은 평창에서의 경험을 콘텐츠로 제작, 자신의 채널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이번 후원에 참여한 서울시-SBA 1인 미디어 그룹 크리에이티브 포스는 SBA의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크리에이터 그룹으로 한류, 게임, 언박싱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122개의 팀이 활동하고 있다. 여러 분야의 크리에이터가 모인 만큼 평창올림픽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가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 크리에이터그룹 Youtuber’s in Korea는 한국인은 물론 외국인까지 구성된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미디어 크리에이터들로 이루어진 그룹이다. 세계인을 타깃으로 한국과 관련된 컨텐츠를 자국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언어로 제작하고 있어 세계인에게 평창을 홍보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연령과 국적을 초월해 구성된 이번 방문단 중에는 한류관련 페이스북 팔로워 2,000만 명을 보유한 Chuutalk(츄톡)과 유튜브 구독자 30만 명을 보유한 WE FANCY팀도 동참해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한 평창올림픽 해외 홍보에 힘을 보태게 된다.

SBA 관계자는 “이번 일정에는 평창올림픽을 비롯해 강원도의 전통시장을 포함한 주변 일대 방문일정도 포함시켰다”며 “올림픽도 알리고 강원도의 관광자원도 소개하는 일석이조의 방문이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단이 만든 영상은 크리에이터 각자의 채널과 서울시-SBA의 1인미디어 채널인 쏠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 서울시교육청과 정책협의회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은 26일 서울시교육청과 정책협의회를 열고 제340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와 안건 심사를 대비해 주요 교육 현안을 점검했다. 원내대표단은 교육청 제출 안건을 사전에 살피며 정책이 교육 본질에 부합하는지, 예산 운용이 효율적인지 면밀히 검토하기로 했다. 특히 시급한 현장 과제와 우선순위가 다른 신규 사업 확대와 실효성 검증이 필요한 대규모 자체 시스템 구축은 재정적 타당성을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 아울러 민간위탁 동의안, 조직 신설 및 인력 증원도 객관적 기준으로 필요성을 짚어보고 대안을 모색한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최종부·이도희·주수현 부대표는 교육청의 서·논술형 평가 체제 개편과 AI 시스템 도입 계획에 정책적 우려를 표했다. 최종부 부대표는 “학생들을 단순히 서열 중심의 평가에서 벗어나게 하겠다는 단편적인 목적에만 매몰되어 무리하게 정책을 설계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최 부대표는 “담당 교사가 AI를 돌려 초안을 채점한 뒤, 결국 교사가 일일이 확인하고 자신의 주관을 넣어 수정해야 하는 구조라면 막대한 예산을 들여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 과연 실효성이 있는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
thumbnail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 서울시교육청과 정책협의회 개최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