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베이커리의 모든 것... ‘2017 서울 카페&베이커리페어’서 만난다

커피-베이커리의 모든 것... ‘2017 서울 카페&베이커리페어’서 만난다

입력 2017-06-01 11:46
수정 2017-06-01 13:3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시-SBA 주최 1일 세텍서... 150여개 업체 참가

이미지 확대
서울시와 서울시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SBA(서울산업진흥원)와 미래전람이 6월 1일부터 4일까지 3호선 학여울역 세텍에서 ‘2017 서울 카페&베이커리페어(Seoul Cafe&Bakery Fair 2017)’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시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SBA(서울산업진흥원)와 미래전람이 6월 1일부터 4일까지 3호선 학여울역 세텍에서 ‘2017 서울 카페&베이커리페어(Seoul Cafe&Bakery Fair 2017)’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시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SBA(서울산업진흥원)와 미래전람이 6월 1일부터 4일까지 3호선 학여울역 세텍에서 ‘2017 서울 카페&베이커리페어(Seoul Cafe&Bakery Fair 2017)’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커피, 디저트, 젤라또, 베이커리, 커피머신, 홈카페용품, 차, 카페 프랜차이즈 등 커피와 베이커리 용품 관련 총 150여 개 업체가 400부스 규모로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다양한 제품이 전시 될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참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부대행사도 마련될 예정이다.

‘2017 마스터오프카페(마스터빈, 마스터카페, 마스터바리스타)’에서는 일반인들이 직접 투표를 통해 최고의 원두와 음료를 선정할 수 있으며, ‘KCE(Korea Coffee Event)’등의 커피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전시기간 중에는 매일 컵케익과 원두를 입장객에게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밖에도 전시기간 중에는 국내 대표 유명 바리스타인 한겨레, 도형수, 유승권 등이 참여하는 커피 관련 세미나가 전시장 내 세미나룸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SBA 관계자는 “해마다 성장하고 있는 커피, 디저트 시장의 규모를 반영하듯 이번 행사에는 국내를 대표하는 커피&베이커리 관련 기업들이 총 출동할 예정”이라며 “이번 전시회가 디저트 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는 일반 참관객들에게도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7 서울 카페&베이커리페어’의 입장료는 1만원이며, 네이버 페이와 티몬에서 50%할인된 가격으로 입장권 구매가 가능하다. 주요 참가 업체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춘선 서울시의원 “작은 실천 모여 서울 변화시켜”… ‘에코 원더랜드’ 개막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지난 24일 강동구 상일동산에서 개최된 2026 자원순환 시민행사 ‘앨리스와 떠나는 에코 원더랜드’ 개막식에 참석해 축하를 전하고, 자원순환을 위한 생활 속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원순환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난해 청계광장에서 열린 ‘초록이의 지구여행’에 이어, 올해는 ‘초록이의 지구여행 2’라는 부제로 강동구 상일동산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개막식은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박춘선 시의원의 축사, 서희원 구의원의 축사, 자원회수시설추진단장의 환영사, 그리고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매직트리 개화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박 의원은 축사를 통해 “자원순환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일상적인 선택과 실천에서 시작된다”고 역설했다. 행사장은 시민들이 자원순환을 직접 보고, 만들고, 즐기며 배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공간으로 채워졌다. 아이들이 직접 중고 장난감과 책을 사고파는 ‘어린이 장터’를 비롯해 자가발전 시소와 자전거를 활용한 친환경 어린이 놀이터가 운영됐다. 또한 시민 체험 부스에서는 새
thumbnail - 박춘선 서울시의원 “작은 실천 모여 서울 변화시켜”… ‘에코 원더랜드’ 개막식 참석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