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서울브랜드’ 플랫포인트, 디자인·실용성 모두 갖춘 리빙디자인 선보여

‘하이서울브랜드’ 플랫포인트, 디자인·실용성 모두 갖춘 리빙디자인 선보여

입력 2016-08-01 16:51
수정 2016-08-0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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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지원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SBA)도 서울 시내에 있는 중소기업들이 만든 제품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하이 서울 우수 상품 브랜드’를 모집, 우수 상품을 발굴하고 있으며 이들 중 하나가 바로 리빙브랜드 플랫포인트다.
중소기업지원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SBA)도 서울 시내에 있는 중소기업들이 만든 제품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하이 서울 우수 상품 브랜드’를 모집, 우수 상품을 발굴하고 있으며 이들 중 하나가 바로 리빙브랜드 플랫포인트다.
최근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수출은 물론 내수까지 부진한 상황에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기술력이 우수한 강소기업을 육성, 지원하는 정책을 속속 내놓고 있다.

중소기업지원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SBA)도 서울 시내에 있는 중소기업들이 만든 제품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하이 서울 우수 상품 브랜드’를 모집, 우수 상품을 발굴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특히 하이서울브랜드 기업들은 최근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등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들 중 하나가 바로 리빙브랜드 플랫포인트다.

서울시와 SBA의 창업지원 프로그램 ‘챌린지1000 프로젝트’ 7기 데모데이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플랫포인트는 간결(FLAT)한 디자인 이미지를 통해 일상 생활에 특별함(POINT)을 전달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플랫포인트는 종로의 조그마한 스튜디오로 출발해 2년이 채 안 되는 기간에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쇼룸을 열었을 정도로 성장해 인테리어와 가구, 각종 소품 시장에서 성공한 중소기업으로 꼽히고 있다.

플랫포인트는 지난달 23일 4개 브랜드와 함께 STUDIO MARKET @ FLAT POINT를 기획 및 론칭하기도 했다.

이번 론칭 프로젝트의 한 관계자는 “감각적인 선반들과 사이드테이블을 비롯해 페브릭 제품과 리빙 제품, 감성 액자까지 다양한 제품군들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며 “젊은 디자이너들이 직접 꾸며나가는 스튜디오 마켓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인산인해를 이뤘다”고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또 다른 인테리어 전문가는 “최근 미니멀라이프에 걸맞은 트랜디한 제품들이 선호도가 높다”면서 “플랫포인트 등이 유니크한 디자인의 세라믹, 우드 등의 소재를 활용한 트랜디한 리빙 아이템들을 선보이고 있고 홈데코레이션을 위한 테이블웨어와 원목가구 등은 신혼부부들에게 인기가 좋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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