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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에어는 6일부터 3개월 동안 인천-헬싱키 노선에 A350 항공기를 투입한다.
A350은 기존 항공기 대비 연료 효율성이 25% 이상 높고, 탄소 배출량과 소음이 매우 적은 친환경 기종으로 알려져 있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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