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디스크 악화… 독일 지휘자 대체
연합뉴스
정명훈 서울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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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감독은 2005년 취임 이후 290여 차례 서울시향 공연을 지휘했다. 이 가운데 건강상의 이유로 공연을 취소한 건 2013년 1월 25일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당시엔 갑작스러운 허리 통증으로 공연 2시간 전에 취소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5-05-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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