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열린 국가대표 축구 한국-우즈베키스탄 평가전 시청률이 12.5%를 기록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52분부터 9시58분까지 KBS 2TV가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중계한 이 경기는 전국 12.5%, 수도권 12%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시청점유율은 20%로 나타났다.
이날 한국 대표팀은 전반 14분 구자철의 헤딩 선제골로 앞서가다 전반 31분 우즈베키스탄의 조키르 쿠지보예프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1-1로 비겼다.
연합뉴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52분부터 9시58분까지 KBS 2TV가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중계한 이 경기는 전국 12.5%, 수도권 12%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시청점유율은 20%로 나타났다.
이날 한국 대표팀은 전반 14분 구자철의 헤딩 선제골로 앞서가다 전반 31분 우즈베키스탄의 조키르 쿠지보예프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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