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명량’ 이틀 만에 100만 돌파… ‘역대 최단 신기록’ 입력 2014-08-01 00:00 수정 2014-08-01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life/2014/08/01/20140801500003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영화 ’명량’의 관객이 개봉 이틀 만에 100만을 넘어선 가운데 31일 오후 시민이 ’명량’을 관람하기 위해 서울시내 한 극장 상영관으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영화 ’명량’의 관객이 개봉 이틀 만에 100만을 넘어선 가운데 31일 오후 시민이 ’명량’을 관람하기 위해 서울시내 한 극장 상영관으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영화 ’명량’의 관객이 개봉 이틀 만에 100만을 넘어선 가운데 31일 오후 시민이 ’명량’을 관람하기 위해 서울시내 한 극장 상영관으로 들어서고 있다. 구미경 서울시의원, 성동구교구협의회·교경협의회 신년감사예배 참석… 축사 전해 서울시의회 구미경 의원(국민의힘, 성동 제2선거구)은 지난 20일 왕십리교회에서 ‘성동구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한 ‘2026년 성동구교구협의회·교경협의회 신년감사예배’에 참석해 축사했다. 이날 행사는 1부에서 신년사와 성경봉독, 설교 및 특별기도를 시작으로, 2부에서 신년축복기도와 내빈 인사말씀, 사진촬영 등의 순서로 약 70분간 진행됐으며, 구 의원을 비롯해 성동구 지역 교회 대표자들과 성동구청, 성동경찰서 관계자 등 교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구 의원은 “성동구 교계가 한자리에 모여 예배와 기도로 2026년 새해를 시작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끊임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성동구교구협의회’와 ‘성동구교경협의회’와 함께 저 또한 더 나은 성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 의원은 평소 지역사회 각계각층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주민 간담회와 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에 적극 나서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