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신임 부사장에 금동수 전 KBS 창원방송총국장(58)을 임명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상북도 영양 출신인 금 신임 부사장은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2년 KBS 공채 10기 행정직으로 입사했다.
그는 인적자원센터장과 인력관리실장, KBS미디어 사장, 글로벌전략센터장 등을 지낸 뒤 창원방송총국장을 마지막으로 지난 3월 정년 퇴직했다.
연합뉴스
경상북도 영양 출신인 금 신임 부사장은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2년 KBS 공채 10기 행정직으로 입사했다.
그는 인적자원센터장과 인력관리실장, KBS미디어 사장, 글로벌전략센터장 등을 지낸 뒤 창원방송총국장을 마지막으로 지난 3월 정년 퇴직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