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만화페스티벌 개막식서 캐릭터와 함께

박원순 시장, 만화페스티벌 개막식서 캐릭터와 함께

입력 2014-07-22 00:00
수정 2014-07-2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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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중구 예장동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열린 ‘제18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SICAF 2014) 개막식’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작품의 캐릭터 및 코스프레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2일 서울 중구 예장동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열린 ‘제18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SICAF 2014) 개막식’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작품의 캐릭터 및 코스프레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2일 서울 중구 예장동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열린 ‘제18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SICAF 2014) 개막식’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작품의 캘릭터 및 코스푸레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시상식을 진행, 애니메이션 공로상에는 김영두 대표, 만화공로상에는 김수정 화백, 인기만화상에는 신태훈·나승훈, 주목할 작가상에는 이무기, 청소년만화애니메이션공모전 대상에는 김남희 양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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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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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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