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영화 ‘인간중독’ 100만 관객 돌파

‘19금’ 영화 ‘인간중독’ 100만 관객 돌파

입력 2014-05-24 00:00
수정 2014-05-24 21:0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송승헌 주연의 ‘인간중독’이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받은 영화로는 ‘친구’ 이후 약 반년만이다.

이 영화의 배급사 NEW는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을 근거로 ‘인간중독’이 24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개봉한 ‘인간중독’은 ‘음란서생’(2006), ‘방자전’(2010)을 만든 김대우 감독이 메가폰을 든 작품.

1960년대 군부대를 배경으로 촉망받는 장교 김진평(송승헌)이 부하의 아내 종가흔(임지연)과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다룬 멜로 영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