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 사이러스
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마일리 사이러스가 최근 발표한 싱글앨범 ‘어도어 유(Adore You) 리믹스 버전’을 위해 촬영했던 자켓 사진의 원본이 유출됐다고 전했다. 유출된 사진 속 사이러스는 긴 흑발에 상의를 입지 않은 채 백마 조각상 위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사이러스의 가슴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어 눈길을 끈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지난해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로 전세계적인 이슈를 일으킨 데 이어 공연 중 흡연, 마약, 과도한 노출 등으로 끊임없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일부에서는 이번 사진 유출에 대해 사이러스 측이 홍보를 위해 비공개 사진을 일부러 유출한 것이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