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송강호 “故노무현 부림사건소재 영화라…출연 겁났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변호인’의 연출을 맡은 양우석 감독과 출연배우 송강호, 김영애, 오달수, 곽도원, 임시완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변호인’은 1980년대 초 부산을 배경으로 돈 없고, 빽 없고, 가방끈 짧은 세무 변호사 송우석(송강호 분)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다섯 번의 공판과 이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개봉은 오는 12월 19일이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