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 공연’으로 싸이 5번째 기네스북…나머지 4개는?

‘서울광장 공연’으로 싸이 5번째 기네스북…나머지 4개는?

입력 2013-06-05 00:00
수정 2013-06-05 11:4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싸이 서울광장 공연.
싸이 서울광장 공연.


가수 싸이가 5번째 기네스북 타이틀을 받았다.

한국기록원은 4일 “영국 기네스월드레코드로부터 지난해 10월 싸이의 서울시청 공연이 ‘최대 규모 말춤’(Largest Gangnam Style Dance) 타이틀을 받았다”면서 “싸이가 시민과 함께 한 열정적인 무대의 가치를 인정받았다”고 싸이의 5번째 기네스북 기록 등재 사실을 전했다.

싸이 서울광장 공연.
싸이 서울광장 공연.


싸이는 지난해 10월 ‘강남스타일’이 월드히트를 기록하기까지 자신을 응원해 준 국내 팬들을 위해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무료 공연을 개최했다.

당시 공연에는 10만여명(경찰 추산 8만명)의 관객이 모여들어 ‘최대 규모의 말춤’을 함께 췄다.

한국기록원은 “영상과 사진, 확인서, 로그북 등을 기네스월드레코드에 추가로 제출해 싸이의 기네스월드레코드 공식인증서를 전달받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싸이 서울광장 공연.
싸이 서울광장 공연.


한편 싸이는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로 ‘최다 조회 동영상’, ‘조회수 10억건을 기록한 첫 동영상’,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동영상’ 등 3개의 기록 타이틀과 지난 4월 발표한 후속곡 ‘젠틀맨’으로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본 온라인 동영상’ 등 총 4건의 기록을 이미 보유하고 있다.

싸이 5번째 기네스북 등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싸이 5번째 기네스북, 대단하다”, “싸이 5번째 기네스북, 대한민국 가요사의 전설”, “싸이 5번째 기네스북, 진정한 월드스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동 3-191 신통기획 후보지 선정”

김용일 서울시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6일 열린 ‘2026년 제2차 서울시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 결과, 북가좌동 3-191번지 일대(77,001.2㎡)가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두 지역은 노후 건축물과 반지하 주택이 밀집해 정비가 필요한 곳으로 주민들의 사업 추진 의지가 더해져 후보지 선정의 결실을 얻었으며 향후 정비사업을 통해 기반시설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이들 후보지에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2.0’이 적용돼 통상 5년 이상 소요되던 정비구역 지정 기간이 2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서대문구는 올해 하반기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에 착수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 구역은 후보지 선정과 허가구역 지정 절차를 동시에 추진해 투기 유입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5월 19일부터 2027년 8월 30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주거지역 6㎡, 상업·공업지역 15㎡를 초과하는 토지의 소유권·지상권 이전 또는 설정 계약을 체결할 경우 관할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실거주·실경영 등 허가 목적에 맞게
thumbnail - 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동 3-191 신통기획 후보지 선정”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