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마 사고로 입원 중인 탤런트 최수종이 KBS 1TV ‘대왕의 꿈’에 12일 방영분부터 목소리로 출연하기로 했다. 더 이상의 결방을 막기 위한 제작진의 결정이다. 3주 정도는 직접 출연 장면 없이 목소리로도 등장시킬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서다. ‘대왕의 꿈’은 지난해 12월 26일 주연 최수종이 낙마 사고를 당한 이후 촬영에 차질을 빚어 지난 5·6일에는 신년 특집 다큐멘터리로 방송을 대체했다.
2013-01-09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