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머리’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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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12 00:00
수정 2012-10-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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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머리’ 새 단장
성당 ‘머리’ 새 단장 11일 건축 인부들이 서울 중구 정동 성공회성당 지붕의 기와를 교체하고 있다. 서울시 유형문화재 35호인 성공회성당은 일제침략기인 1926년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덕수궁 옆에 준공됐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11일 건축 인부들이 서울 중구 정동 성공회성당 지붕의 기와를 교체하고 있다. 서울시 유형문화재 35호인 성공회성당은 일제침략기인 1926년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덕수궁 옆에 준공됐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최기찬 서울시의원 “금천 교육 정책 성과 나타나”… ‘교육도시 금천 2.0 도약’ 추진

금천구 공교육 정책이 일정 부분 성과를 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최기찬 금천구청장 출마예정자(서울시의원, 재선)는 “금천 교육 정책이 성과를 보이고 있지만 이제는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며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도시 금천 2.0’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제10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을 지내기도 한 최 출마예정자는 22일 “최근 금천구 교육환경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고, 공교육 지원 정책도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가 일시적인 개선에 그치지 않고 금천 교육 전반의 특색 있는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음 단계의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서울시 교육환경 만족도 조사 결과 금천구의 공교육 만족도는 2021년 23위에서 2023년 9위까지 상승한 바 있다. 다만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진로 교육, 방과 후 학습, 교육 지원 프로그램 확대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최 출마예정자는 이와 같은 문제를 반영해 ▲금천형 교육지원센터 기능 강화 ▲학교-지역 간 교육협력 플랫폼 구축 ▲청소년 진로, 직업 교육 체험 확대 ▲방과 후 학습 지원 프로그램 강화 등 교육도시 금천 2.0 정책을 제시했다.
thumbnail - 최기찬 서울시의원 “금천 교육 정책 성과 나타나”… ‘교육도시 금천 2.0 도약’ 추진



2012-10-1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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