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오락채널 tvN이 다큐 프로그램 ‘tvN 스페셜’을 오는 18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9시 방송한다. ‘재미있는 다큐’를 표방하는 ‘tvN 스페셜’의 첫 주제는 4부작 ‘아시아 팝 컬처, 새로운 바람이 불다’로, 일본, 중국, 동남아, 중동 등 아시안 팝 시장과 주목받는 아시아의 별들을 조명한다. 이어 인간과 고래가 생존을 위해 벌이는 사투를 담은 ‘맞짱’, 30일 동안 스마트폰으로만 살아보는 ‘스마트폰 생존기’, 태교의 중심을 엄마에서 아빠로 바꾸는 ‘아빠의 임신’ 등이 차례로 방송될 예정이다.
2011-03-1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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