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11시5분 방영되는 SBS ‘뉴스추적’ 주제는 ‘범죄자, 그리고 두 개의 교도소’다. 최근 잇단 성범죄 등으로 강화된 처벌제도가 도입되고 있는데 이것이 과연 효과가 있는 것인지 짚어보는 것이다. 보호감호제 도입과 흉악범죄 유기징역 상한을 최대 50년까지 올린 것 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다. 동시에 재범률 0.9%를 기록한 천안개방교도소를 찾아가본다. 통제보다 자율적 활동을 통한 안정적 사회복귀의 길을 모색해보려는 취지다.
2010-08-04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