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중계로 2주 동안 결방됐던 SBS 드라마 ‘자이언트’와 ‘커피하우스’가 28일 방영을 재개했으나 쓴맛을 봤다. 29일 시청률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3주 만에 방송이 재개된 ‘자이언트’와 ‘커피하우스’는 전날 각각 13.8%와 6.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그전보다 3~4%포인트가량 떨어진 수치다.
2010-06-3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