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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연합뉴스
1일(현지시간) 콜롬비아의 ‘살사의 도시’로 알려진 칼리에서 열린 ‘세계 살사 페스티벌’에서 참가 선수들이 화려한 춤을 선보이며 기량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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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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