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의 캐서린 엘리자베스 에스핀 고메스(23)가 29일 필리핀 마닐라 파사이시티 몰오브아시아 아레나에서 열린 2016 미스어스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
각국 미녀 83명과 아름다움을 겨룬 올해 미스코리아 미 이채영(20)은 톱16에 들었다. 미스어스는 미스유니버스, 미스월드와 함께 세계 3대 미인대회로 통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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