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짝짓기를 하던 소들이 러시아의 한 2차선 도로에서 사고를 당하는 모습이라며 해당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차량은 빠른 속도로 주행하던 중 짝짓기를 하다 차도까지 침범하고 만 소와 마주한다. 운전자는 황급히 속도를 줄여보지만 결국 앞에 있던 암소를 들이받고 만다. 이 과정에서 차량의 앞 유리에는 금이 갔고, 암소 또한 수 미터를 날아간다.
하지만 놀랍게도, 사고를 입은 암소는 큰 부상은 입지 않은 듯 벌떡 일어나 길 밖으로 사라진다.
사진=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