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3일 미국 콜로라도주 볼더 카운티 보안관의 차량이 때아닌 불청객 때문에 멈춰 섰네요. 여성 보안관의 차량을 막아선 것은 다름 아닌 새끼 올빼미. 큰 눈을 말똥말똥 뜬 채 제자리에 가만히 서 있는 새끼 올빼미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네요. 잠깐 여성 보안관과의 대화를 마친 새끼 올빼미는 안전하게 날아갔다고 하네요. 숲길에서 만난 새끼 올빼미의 모습은 과연 얼마나 귀여울까요?
사진·영상= Boulder County BOCC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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