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DC 로이터 연합뉴스
아제르·아르메니아 분쟁 끝낸 트럼프, 노벨상 ‘한 걸음 더’
도널드 트럼프(가운데) 미국 대통령이 지난 8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평화협정에 서명한 뒤 서로 악수하는 일함 알리예프(왼쪽) 아제르바이잔 대통령과 니콜 파시냔 아르메니아 총리의 손을 함께 잡으며 미소를 짓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련 몰락 이후 나고르노카라바흐 지역을 둘러싸고 40년 가까이 민족 갈등을 빚어 온 양국 정상을 백악관으로 초대해 평화협정을 맺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인도·파키스탄, 캄보디아·태국, 이스라엘·이란 등의 국제 분쟁에 잇따라 개입하면서 노벨 평화상 수상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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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가운데) 미국 대통령이 지난 8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평화협정에 서명한 뒤 서로 악수하는 일함 알리예프(왼쪽) 아제르바이잔 대통령과 니콜 파시냔 아르메니아 총리의 손을 함께 잡으며 미소를 짓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련 몰락 이후 나고르노카라바흐 지역을 둘러싸고 40년 가까이 민족 갈등을 빚어 온 양국 정상을 백악관으로 초대해 평화협정을 맺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인도·파키스탄, 캄보디아·태국, 이스라엘·이란 등의 국제 분쟁에 잇따라 개입하면서 노벨 평화상 수상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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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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