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신의주에서 단둥으로 넘어가는 버스들. 연합뉴스
소식통들에 따르면 이날 단둥에서 북한 인력 300∼400명이 버스를 이용, 신의주로 넘어갔다.
중국의 북한 인력이 도로 교통을 이용, 귀국한 것은 중국에서 코로나19 발생에 따라 2020년 1월 북중 국경이 봉쇄된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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