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2일(현지시간) 미국 내 5∼11세 어린이들에게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승인했다.
로셸 월렌스키 CDC 국장은 이날 자문기구인 예방접종자문위원회(ACIP)가 화이자 백신을 5∼11세 어린이에게 맞히라고 권고한 것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고 CNN이 보도했다.
로셸 월렌스키 CDC 국장은 이날 자문기구인 예방접종자문위원회(ACIP)가 화이자 백신을 5∼11세 어린이에게 맞히라고 권고한 것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고 CNN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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