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로이터 연합뉴스
로이터 연합뉴스
바이든 후보는 지난달 29일 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첫 TV 토론회를 벌여 감염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앞서 바이든 후보는 지난 2일에도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앞으로 코로나19 검진 결과를 모두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