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 AP 연합뉴스
27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에스퍼 장관은 이날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미군은 북한에 대해 대비태세를 유지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면서도 “북한과의 교착상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외교가 최선”이라고 말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끄럽다” 한국인도 안 하는 걸…홀로 산속 쓰레기 치운 외국인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6/SSC_202601260758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