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연합뉴스
실전처럼… 해병들의 독도 상륙
정부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 종료를 결정한 지 사흘 만인 25일 전격 실시된 동해 영토수호훈련에 참가한 해병대원들이 수송헬기 치누크(CH47)로 독도에 상륙해 사주경계를 하고 있다. 훈련은 26일까지 이어지며 최초로 이지스함인 세종대왕함과 육군 특전사가 참가하는 등 육해공군과 해병대의 정예 전력이 투입됐다.
독도 연합뉴스
독도 연합뉴스
산케이신문은 27일 자 주장(사설)에서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는 일본의 영토로, 한국군이 군사연습까지 하는 것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면서 “한국 정부와 군이 지역 안보에 역행하는 태도만 취하고 있는 것은 극히 위험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한국의 이상 행동에는 페널티(벌칙)가 필요하다. 제재를 검토해야 한다”고 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