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아동 콘텐츠 관리 강화…아동 동영상 댓글도 차단
한국 나이 기준으로는 만 14세 미만 아동에 적용된다.
10일(현지시간) 미 언론들에 따르면 유튜브는 최근 공식 블로그 계정을 통해 이런 내용의 ‘미성년자 보호 정책’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13세 미만의 미성년자가 유튜브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을 하려면 반드시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
아울러 미성년자가 등장하는 동영상에는 댓글을 달 수 없게 된다.
이번 조치는 미성년자 콘텐츠 관리를 강화하는 조치로 해석된다. 미 언론들은 유튜브에 대해 철저한 아동 콘텐츠 관리를 요구해왔다.
이와 관련, 유튜브는 지난 1분기 아동보호 정책을 위반한 동영상 80여만개를 삭제했다고 밝혔다.
삭제된 동영상은 대부분 조회 수가 10회에 도달하기 이전에 삭제됐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