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용호 북 외무상, 유엔 본부에서 활발히 활동중
북한 리용호 외무상이 26일 오전(현지시간) 제73차 유엔 총회가 열리고 있는 미국 뉴욕 유엔 본부 내 양자회담장에서 수행원들과 이동하고 있다. 2018.9.27 연합뉴스
리 외무상은 이날 라브로프 외무장관을 만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러시아와의 우호 관계를 증진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전했다.
리 외무상은 “며칠 전에 평양에서 열린 (남북) 정상회담에 대한 (호의적인) 평가에도 감사드린다”면서 정권수립 70주년(9·9절)을 맞아 러시아의 고위급 대표단 파견에도 감사의 뜻을 밝혔다.
그러면서 “김 위원장도 발렌티나 마트비옌코 러시아 상원의장과 회담을 한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명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