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연합뉴스
초강력 허리케인 ‘하비’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을 강타한 가운데 한 남성이 물에 빠진 여성을 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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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미국 연방재난관리청(FEMA)이 피해 지역에서 구조 활동을 이끌게 된다. 하비가 강타한 텍사스 주와 인접한 루이지애나 지역들은 기록적인 폭우로 홍수 피해를 당했다.
하비는 미 본토에 13년 만에 상륙한 4등급 허리케인이다. 특히 텍사스주는 1961년 허리케인 칼라가 상륙한 이후 50여 년 만에 카테고리 4등급 허리케인을 맞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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