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IS는 무법천지 야만인…무슬림동맹과 협력해 격퇴”

트럼프 “IS는 무법천지 야만인…무슬림동맹과 협력해 격퇴”

입력 2017-03-01 11:43
수정 2017-03-0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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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미 연방의회 상·하원 합동연설을 통해 ‘이슬람국가’(IS) 격퇴를 위해 이슬람 동맹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IS는 무슬림과 기독교, (자신들 이외) 모든 종교를 믿는 남자와 여자, 아이들을 학살하는 무법천지 야만인들의 네트워크”라면서 “국방장관에게 IS 격퇴방안을 마련하도록 지시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무슬림 세계의 동맹과 친구들을 포함해 모든 동맹과 함께 협력해 이 사악한 적을 지구에서 박멸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강남상가아파트 정비 첫걸음 위한 ‘기초조사 예산 1억원’ 확보 추진

노성철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은 지난 19일 서울시의회 제1대회의실에서 ‘노후 시장·공동주택 복합건축물의 정비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고, 상도1동 강남상가아파트의 정비 착수를 지원하기 위한 기초조사 및 정비 방향 검토 예산 1억원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상도1동 강남상가아파트를 필두로 노후된 시장 및 공동주택 복합건축물의 정비 사업이 오랜 기간 표류하는 이유를 진단하고, 주민 주도의 실질적인 사업 착수를 뒷받침할 공공의 지원책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발제는 김윤석 동작구 도시정비과장이 진행했으며, 권대중 좌장이 토론을 이끄는 가운데 이수홍 동작구의원, 서울시 관계 공무원, 정비사업 전문가를 비롯해 상가 및 공동주택 소유주와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좁은 부지 면적, 과도한 기존 용적률, 복잡하게 얽힌 토지 및 건물 소유권, 추진위원회 등 조직 결성의 난항, 초기 자금 마련의 압박 등을 주요 정비 걸림돌로 지목했다. 아울러 일방적인 정비 방식이나 개발구역 선점에 앞서 세밀한 기초 조사와 복수의 대안에 대한 사업성 분석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제언이 모아졌다. 특히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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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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