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박 자료사진
헤이룽장성 하얼빈시에서는 폭우를 동반한 우박이 함께 내려 차량 수천대의 유리가 깨지는 등 재산 피해가 속출했다.
또한 베이징과 산둥성, 네이멍구 자치구 등 북부 지역의 경우 천둥·번개를 동반한 국지성 호우가 쏟아지면서 항공편 수백편이 결항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중국 중앙기상대는 16일까지 광둥성과 광시자치구 등 남부 지역에서 일일 평균 100∼230㎜의 폭우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thumbnail -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829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