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수용 북한 노동당 정무국 부위원장이 31일 중국 방문길에 올랐다고 교도통신이 평양발로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 부위원장은 이날 평양에서 항공기로 중국을 향해 출발했다.
북한이 올해 1월 4차 핵실험을 강행한 이후 북한의 고위 인사가 중국을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측근인 리 부위원장의 이 중국을 전격 방문함에 따라 중국과 북한 사이에 이뤄질 대화 내용이나 이번 방문이 북·중 관계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리 부위원장은 앞서 북한 외무상을 지냈으며 김 위원장의 스위스 유학 시절에는 후견인 역할을 한 인물이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리 부위원장은 이날 평양에서 항공기로 중국을 향해 출발했다.
북한이 올해 1월 4차 핵실험을 강행한 이후 북한의 고위 인사가 중국을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측근인 리 부위원장의 이 중국을 전격 방문함에 따라 중국과 북한 사이에 이뤄질 대화 내용이나 이번 방문이 북·중 관계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리 부위원장은 앞서 북한 외무상을 지냈으며 김 위원장의 스위스 유학 시절에는 후견인 역할을 한 인물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211630_N2.jpg.webp)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