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WHO)는 20일(현지시간) 소두증을 유발하는 지카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아프리카에서 처음 확인됐다고 밝혔다.
WHO는 “카보베르데(서아프리카의 섬나라)에서 확산하는 지카 바이러스가 남미의 감염 사례와 동일하다”며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첫 사례”라고 발표했다.
연합뉴스
WHO는 “카보베르데(서아프리카의 섬나라)에서 확산하는 지카 바이러스가 남미의 감염 사례와 동일하다”며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첫 사례”라고 발표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마운자로 하나도 도움 안 돼” 스윙스, 다시 ‘이 식단’으로 돌아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807_N2.jpg.webp)
![thumbnail - 어린 딸 성폭행당하는데…휴대폰 보며 SNS한 엄마 ‘충격 진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90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