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원의원 보좌관, 의사당 권총 불법반입 체포

미 하원의원 보좌관, 의사당 권총 불법반입 체포

입력 2015-08-05 08:17
수정 2015-08-05 08:1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미국 하원의원의 보좌관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D.C. 미 의사당에 총기를 불법으로 반입했다가 경찰에 전격 체포됐다.

미 의회 경찰은 이날 오후 일상적인 보안점검을 하던 중 던컨 헌터(공화·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의 보좌관인 피터 제임스 보비의 차량에서 실탄이 장착된 45구경 권총을 발견하고 즉각 그를 체포했다.

보비 보좌관은 하원 캐논 빌딩 앞에서 체포됐으며, 총기면허 없이 미등록 총기와 실탄을 소지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병대 출신인 보비 보좌관이 권총을 불법 휴대한 이유 등은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이상욱 서울시의원, 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사 처우 개선 공로 ‘감사패’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이상욱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지난 11일 서울시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대한영양사협회 서울시영양사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번 수상은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사들의 직무 역량 강화와 실질적인 처우 개선을 위해 헌신해 온 이 의원의 의정 활동 공로가 높게 평가된 결과다. 이번 감사패 전달은 서울 지역 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사들의 과중한 업무 부담과 열악한 처우 문제를 의정활동을 통해 공론화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및 예산 지원을 이끌어낸 이 의원의 헌신적인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여식에는 서울시 영양사회 관계자와 의장 표창 수상자 등이 참석했다. 이 의원은 그동안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하며 제도적 보완책을 마련해 왔다. 특히 현장 영양사들의 업무 영역은 지속적으로 확대되지만, 고용 안정성과 처우 개선은 이에 미치지 못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조례 제정, 정책 토론회 개최, 관련 예산 확보 등 다각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그는 토론회를 개최하여 센터 영양사들의 불안정한 고용 구조와 저임금 체계, 사회복지 급식 확대에 따른 인
thumbnail - 이상욱 서울시의원, 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사 처우 개선 공로 ‘감사패’ 수상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