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원의원 보좌관, 의사당 권총 불법반입 체포

미 하원의원 보좌관, 의사당 권총 불법반입 체포

입력 2015-08-05 08:17
수정 2015-08-05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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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원의원의 보좌관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D.C. 미 의사당에 총기를 불법으로 반입했다가 경찰에 전격 체포됐다.

미 의회 경찰은 이날 오후 일상적인 보안점검을 하던 중 던컨 헌터(공화·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의 보좌관인 피터 제임스 보비의 차량에서 실탄이 장착된 45구경 권총을 발견하고 즉각 그를 체포했다.

보비 보좌관은 하원 캐논 빌딩 앞에서 체포됐으며, 총기면허 없이 미등록 총기와 실탄을 소지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병대 출신인 보비 보좌관이 권총을 불법 휴대한 이유 등은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신동원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부위원장(노원1, 국민의힘)은 지난 4일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로부터 국가유공자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2026년 보훈복지문화대학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관장 황준호) 입학식 행사는 보훈복지문화대학 서울캠퍼스(학장 구본욱)에서 주관하고, 국가보훈부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에서 후원했다. 이번 감사패는 신 의원이 평소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깊은 관심을 가지고, 상이군경회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아 수여됐다.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지부장 구본욱)는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국가유공자에 대한 남다른 사랑과 관심으로 대한민국상이군경회의 단체 위상 강화에 앞장섰으며, 특히 2026년도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 회원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크므로 서울지역 모든 회원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신 의원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상이군경 회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복지 향상, 예우를 위해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 의원은 평소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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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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