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보건당국(NHFPC)은 10일(현지시간) 한국에 거주하는 64세 중국인 여성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 여성은 자신이 일하는 병원에서 메르스 확진 환자에 밀접접촉했으며 현재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고 보건당국은 설명했다.
보건당국은 이 중국인 환자에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이 여성은 자신이 일하는 병원에서 메르스 확진 환자에 밀접접촉했으며 현재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고 보건당국은 설명했다.
보건당국은 이 중국인 환자에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